삼국열전
고사 손책에게 쫓긴 두 사람 카드

고사 · 모임 · 196년

손책에게 쫓긴 두 사람

언제 나나

엄백호 · 화흠 한자리에

그 자리의 말

엄백호

나는 오군에서 스스로 왕을 일컬었소.

화흠

나는 예장에서 문을 열어 주었소.

엄백호

싸우지 않고 여는 것이 부끄럽지 않소.

화흠

백성을 상하게 하지 않은 것만 남기겠소.

무슨 일이었나

196년 무렵, 손책이 강동을 거두며 옛 세력들이 저마다 다른 길을 골랐습니다. 오군의 엄백호는 맞섰다가 쫓겼고, 예장의 화흠은 199년 무렵 문을 열어 뒷날 위나라의 삼공에 올랐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맞선 이는 쫓기고 문을 연 이는 삼공에 올랐습니다. 같은 손책 앞에서 길이 둘로 갈렸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엄백호화흠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